DB등록 → 팀장공유 → 여신진행 → 청약관리까지 하나로
기업 DB를 발굴하고 · 나눠 맡고 · 끝까지 진행하는 일을 한 시스템 안에서 합니다. 엑셀과 메신저와 수첩에 흩어져 있던 것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PC 와 휴대폰 · 설치 없이 웹으로 · 화면마다 사용설명서 제공(147건)
왜 KRDB 시스템인가?
비용과 노력을 통해 얻은 DB가 소리없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고객의 필요는 변합니다. 그때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맞습니다.
진행자료 유지 및 재활용
기업 정보는 엑셀에, 문자는 휴대폰에, 진행 상황은 머릿속에. 사람이 바뀌면 함께 사라집니다.
팀장/매니저 협업 최적화
건을 넘겼는데 팀장/매니저가 무엇을 했는지 모릅니다. 서로 진행 확인을 수시로 하지 않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기억에서 시스템으로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각자 기억에 기댑니다. 놓친 건은 조용히 묻힙니다.
KRDB 주요 기능 소개 (눌러서 보십시오.)
1고객 DB 정보 — 영업의 자산
회사명 하나에 그 기업에 대한 모든 정보가 붙습니다.
- 기업 등록 — 회사명 · 사업자번호 · 대표자 · 연락처 · 담당자 · 매출. 같은 기업이 두 번 들어오면 알려 줍니다.
- 일괄 등록 — 엑셀로 한꺼번에.
- DB 상태와 진행사항 — 어디까지 갔는지 목록에서 바로 보입니다.
- 다음 일정 — 언제 다시 볼지. 적어 두면 할일보기로 올라옵니다.
- 기업 자료 — 사업자등록증 · 재무제표 같은 파일을 기업에 매답니다.
- 명함 찍기 — 휴대폰으로 명함을 찍으면 칸이 저절로 채워집니다.
- 신규등록 화면(실장 전용) — 현장에서 빠르게. 오늘 넣은 것이 아래에 쌓이고 눌러서 바로 고칩니다.
- 보관 — 끝난 건은 치워 두되 지우지 않습니다. 언제든 되살립니다.
기업 진행관리 — 이 시스템의 심장
목록에서 건을 누르면 진행 화면이 열립니다. 한 건이 어디까지 갔는지, 누가 들고 있는지, 다음에 무엇을 할지가 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 화면을 옮겨 다니며 맞춰 볼 일이 없습니다.
- 머리 한 줄 — 상태 · 진행사항 · 등록자 · 소유자 · 올린 사람 · 여신담당자. 「누구 건인가」 로 다투지 않습니다.
- AI 분석 — 모아 둔 기업 자료를 읽어 어느 제도·기관이 맞을지 짚어 줍니다.
- 진행기관 선택 — 어느 기관으로 넣을지 고릅니다. 거절되면 다음 기관으로 이어지고, 동시진행 허용을 켜면 여러 기관에 한꺼번에 넣습니다.
- 담당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업 자료를 붙여 그 자리에서. 기록은 실제로 보냈을 때만 남습니다.
- 기관 줄 — 은행 · 지점 · 담당자 이름과 그 담당자의 특징(「기업여신 담당 · 운전자금 빠름」)까지. 대기 · 결과로 그 기관의 진행을 적습니다.
- 승인 — 누르면 이 건이 끝납니다. 되돌릴 수 없다고 단추 옆에 적어 둡니다 — 끝나는 단추는 끝난다고 말해야 합니다.
- 진행 기록 — 날짜 · 구분 · 내용을 남기면 팀장과 담당자가 함께 봅니다. 기관을 바꾼 것도, 거절 사유도 한 줄로 쌓여 나중에 그대로 되짚힙니다.
- 서류 제출 링크 — 기업에 링크를 보내면 그쪽이 로그인 없이 올립니다.
기업 하나에 붙는 여덟 개의 단추
기업을 열면 그 기업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이 여덟 개의 단추로 섭니다. 단추마다 지금 상태가 그 밑에 적혀 있어, 눌러 보지 않아도 무엇이 있고 없는지 압니다.
- 경과기록 — 이 기업과 언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 기업자료 — 사업자등록증 · 재무제표 같은 파일.
- 문자 — 번호가 밑에 떠 있어 그대로 보냅니다.
- 메일 — 보낼 주소가 없으면 왜 안 되는지 그 자리에서 말합니다 (「옵션설정 › 메일 설정에서 주소를 신청하세요」). 회색으로만 두고 입을 다물지 않습니다.
- 기업자료 작성 — 여신신청서 · 기업현황을 양식에 맞춰 만듭니다.
- AI 분석 — 모아 둔 자료와 팀이 쌓은 지식으로 묻습니다.
- 여신신청서 송부 — 여신담당자에게 넘깁니다.
- 진행 로그 —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변경 이력 전부.
둘이 같이 고쳐도 덮어쓰지 않습니다
영업은 같은 기업을 여럿이 만집니다. 그래서 저장을 누르는 순간이 아니라 수정 창을 여는 순간부터 지킵니다.
- 누가 보고 있는지 먼저 말합니다 — 다른 사람이 수정 중이면 [수정] 단추가 눌리지 않고 「○○○ 님이 수정 중입니다」 라고 적힙니다. 창이 그냥 열려서 다 고쳐 적은 뒤 저장할 때야 알게 되는 일이 없습니다.
- 겹칠 때만 충돌입니다 — 칸이 스물다섯 개나 되는데, A 가 진행사항을 고치고 B 가 수수료를 고친 것까지 막으면 실무에서 쓸 수가 없습니다. 같은 칸을 건드렸을 때만 막고, 누가 언제 그 칸을 바꿨는지 보여 줍니다.
- 바뀐 칸만 기록합니다 — 저장할 때마다 전부가 아니라 실제로 달라진 칸만. 암호화한 칸은 기록에도 암호로 남깁니다 — 기록만 평문이면 암호화는 뚫린 것입니다.
- 수정권한은 따로 줍니다 — 여신담당자는 상신받은 건을 읽고 자료를 붙일 수 있지만 기업정보 자체는 기본적으로 못 고칩니다(고치는 것은 원래 소유자의 일입니다). 팀장이 원하면 담당자 지정 자리에서 「기업정보 수정권한 부여」 를 켤 수 있습니다. 기본은 꺼짐입니다.
2DB 분배 및 공유
TA 또는 외부 DB를 팀원에게 분배 또는 공유합니다. 자동으로 처리 가능합니다.
배분
위에서 아래로 건을 내려 줍니다. 받은 사람이 등록자가 되어 실적이 제자리에 붙습니다.
공유
다른 팀장에게 읽기만 / 고치기까지 를 골라 엽니다. 협업팀장으로 목록에 남습니다.
자동으로
조건을 적어 두면 들어오는 순간 저절로 나뉩니다 — 자동배분 · 자동공유.
- 공유 기업 화면 — 남이 내게 준 건만 모아 봅니다. 배분받은 건은 붉게, 공유받은 건은 파랗게.
- DB 판매 — 자료를 값을 받고 넘기는 길도 열려 있습니다.
배분 규칙 — 「누가 가져가는가」 를 미리 정해 둡니다
건이 올라올 때마다 누구에게 줄지 고르면 사람이 지칩니다. 그래서 규칙을 한 번 정해 두고 그 규칙이 대신 나눕니다. 규칙은 배분하는 사람 각자의 것입니다 — 자기 DB 를 누구에게 넘길지는 그 DB 의 주인이 판단할 일입니다. 아직 제 규칙을 만들지 않은 사람은 팀 기본값을 씁니다(팀 기본값은 팀관리자가 정합니다).
① 언제 열리는가 — 발효 시각
- 배분 등록은 언제 하든 다음 발효 시각까지 「배분대기」 로 들어가고, 그 시각에 모인 건이 한꺼번에 열립니다 (예: 09:00, 13:00, 17:00).
- 비워 두면 등록하는 즉시 열립니다. 이 건만 다르게 하려면 올릴 때 그때 고릅니다.
- 열리면 대상자에게 문자 로 알릴 수 있습니다 — 앱을 열어 두지 않은 사람은 인앱 알림을 못 봅니다. 문자에 회사명은 넣지 않습니다.
② 어떻게 나누는가 — 분류마다 따로
방문요청과 전화·자료를 따로 정합니다. 방문은 경쟁이 필요하고, 전화·자료는 먼저 잡은 사람이 처리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 낙찰 방식 — 마감까지 모아 가장 먼저 연 사람에게 갑니다.
- 즉시 배분 — 첫 신청자가 바로 가져갑니다. 발효 시각은 그대로 지킵니다.
- 순번 배분(1인) — 차례인 한 사람에게만 갑니다. 신청하면 즉시 배분되고, 마감까지 아무 말이 없어도 그 사람에게 갑니다.
③ 얼마나 열어 두는가 — 제한시간
- 첫 신청부터 — 첫 신청이 들어온 뒤부터 셉니다. 신청자가 없으면 계속 열려 있습니다. 방문요청 30분 · 전화·자료 60분처럼 분류마다 다르게.
- 발효 시각부터 — 발효 시각부터 정해진 기간만. 모두 같은 시각에 마감됩니다 (09:00 발효 · 120분이면 11:00 마감).
- 신청자 없이 열려 있을 최대 시간 — 아무도 안 가져가는 건이 영영 떠 있지 않게.
④ 받는 쪽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 기업명은 「비공개」 입니다. 낙찰되어야 열립니다 — 받기 전에 먼저 연락해 가로채는 일이 없습니다.
- 대신 고를 수 있을 만큼은 보입니다 — 방문일정 · 방문지역 · 전달내용 · 지금까지 몇 명이 신청했는지.
- 머리줄에 내 토큰 시각이 분류마다 떠 있습니다. 지금 내가 몇 번째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3여신진행·청약관리
「상담했다」 에서 끝나지 않게, 결과가 날 때까지 따라갑니다.
진행관리 (여신)
- 진행기관(은행)을 고르고 여신신청서를 만들어 보냅니다 — 기업정보에서 칸이 저절로 채워집니다.
- 자료를 붙여 메일·문자로 바로 발송합니다.
- 회신과 결과, 진행 기록이 그 건에 쌓입니다.
청약관리
- 단계별로 옮기며 실적 · 미납 · 부활을 관리합니다. 계약자 정보와 첨부가 함께 갑니다.



AI 연동 기능
AI 가 우리 팀이 쌓아 둔 지식을 읽고 답합니다. 어디서나 같은 말을 하는 일반 AI 가 아니라, 우리 회사의 조건과 근거로 답합니다.
① 컨설팅 정보 — 팀이 쌓는 지식
- 우리가 안내할 지원정책 · 지원사업을 모아 둡니다. 대상 · 조건 · 한도 · 금리 · 기한 · 절차까지 원문 그대로. 팀이 같은 내용을 같은 말로 안내합니다.
- 인터넷 수집 — 주소를 주면 본문을 가져와 담습니다. 파일(PDF)도 함께 답니다.
- 유효기간이 지나면 가려집니다. 지난 정책을 안내해 기업이 헛걸음하는 일이 없고, AI 도 만료된 것은 읽지 않습니다.
- 범위 — 내 것으로 두거나 회사 전체로 넓힙니다. 태그로 찾습니다.
② 여신정보 AI 분석
- 진행 중인 건에서 바로 엽니다. 붙일 자료를 고르고 묻습니다 — 여신신청서 · 담당자 메모 · 기업 자료.
- 거기에 회사 지식을 체크해 함께 보냅니다. 「사용 중이고 만료 안 된 것」 만 목록에 뜹니다.
- 많이 붙일수록 비용이 늘고 답이 흐려집니다 — 그래서 화면이 「지식은 4~6편이 알맞다」 고 먼저 말합니다. 감추지 않습니다.
- 자주 쓰는 질문은 저장해 회사 안에서 함께 씁니다.
- AI 의 답은 제안입니다 — 수치와 기관 조건은 원문으로 확인하고, 은행 서류엔 사람이 확인한 값만 쓰라고 화면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③ 기업자료 작성 — AI로 채우기
- 여신신청서 · 기업현황을 만들 때, 모아 둔 기업 자료를 읽어 칸을 채웁니다.
- 상호 · 대표자 · 사업자번호 · 주소는 기업정보에서 저절로 들어갑니다.
- 엑셀 · 인쇄 · PDF 로 그대로 내보냅니다.
4할일 보기
흩어진 할 일을 한 화면으로 모읍니다.
- 할일보기 — 기업정보의 할일 · 다음 일정, 배분의 낙찰 판정, 진행관리의 대기 상신, 청약관리의 서명 · 출금 · 미납, 게시판의 안 읽은 공지, 팀 운영의 보고 · 예약까지 한자리에.
- 스케줄관리 · 경과기록 두 탭 — 앞으로 할 일과 지나온 기록.
- 주간보기 · 월간보기 달력 — 지남 · 오늘 · 이번 주 · 다음 주 · 이달 · 날짜 없음으로 갈라 봅니다.
직근 보고
사무실에 안 들르고 고객사로 바로 가는 날, 한 줄로 알립니다.
- 누구에게 — 바로 위 사람에게 갑니다. 팀장이면 소속 매니저입니다. 보고할 때 그 사람을 줄에 박아 두므로, 나중에 소속이 바뀌어도 그날 누구에게 보고했는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 무엇을 — 날짜 · 어디로(기업을 고르거나 이름을 적습니다) · 메모. 하루 한 건이고, 다시 보내면 덮어씁니다.
- 언제까지 — 어제부터 일주일 뒤까지. 지난 것을 마음대로 적게 두면 기록이 아니라 소설이 되고, 너무 먼 앞은 어차피 바뀝니다.
- 출근길에 폰으로 — 모바일 화면에서 그대로 보고합니다. PC 에만 두면 정작 쓸 때 곁에 없습니다. 팀장은 폰으로 보고하고, 팀관리자·회사관리자는 「오늘 누가 어디로」 를 폰에서 봅니다.
- 받는 쪽 — 할일보기에 올라오고 안 본 것에 숫자가 붙습니다. 문자 알림도 켤 수 있습니다.
- 장소와 메모는 암호화해 둡니다 — 고객사 이름이 들어가는 칸입니다.
TA관리
실장(TA)을 두고 · 재우고 · 셈하는 자리. 출퇴근 기록이 그대로 급여 근거가 됩니다.
출퇴근 — 찍는 쪽
- 머리줄 단추 하나로 시작 · 종료. 폰에서도 같습니다.
- 자리를 가립니다 — 사무실 IP 목록이나 사무실 좌표+반경, 둘 중 하나면 「사무실」. 둘 다 아니어도 막지 않고 저장하되 「사무실 밖」 으로 표시하고, 소유 팀장이 확인해야 급여에 듭니다. 막으면 IP 가 바뀌는 날 기록이 비어 분쟁이 됩니다 — 빈 기록보다 표시된 기록이 낫습니다.
- 시각은 서버가 찍습니다 — 폰 시계는 안 믿습니다. 접속 IP 도 전달 헤더가 아니라 실제 접속 주소만 봅니다.
- 이 IP 는 사무실입니까? — 밖으로 찍힌 기록을 확인할 때 물어봅니다. 인정하면 그 IP 를 사무실로 넣고 그 달의 지난 기록까지 다시 판정합니다.
옵션설정 › TA관리 — 정하는 쪽
- 내 TA 표 — 사람마다 출퇴근 사용 여부 · 시급 · 인센티브 비율 · 신상 유무를 한 줄로. 시급은 금액을 적지 않고 「정해짐 / 설정 없음」 만 보입니다 — 어깨너머로 보이는 자리라 단추에 마우스를 대야 금액이 뜹니다. 시급이 없으면 크게 표시해 급여가 0 으로 조용히 나가는 것을 막습니다.
- 근무 규정 — 근무 요일 · 근무 창(09:00-12:00, 13:00-16:00 처럼 하루 한 창) · 하루 최대 분 · 휴식(매시 50분부터 10분, 급여에 듦) · 찍기 여유(창 앞뒤 이만큼은 받음). 기본값 한 벌에 TA 별로 덮어쓰기가 됩니다.
- 적용 시작일 — 규정도 시급도 「언제부터」 를 답니다. 그래서 지난달 급여가 이달 설정으로 다시 계산되지 않습니다.
- 휴무 — 휴업 · 연차 · 병가 · 결근 · 그 밖. 그날은 급여 시간 0. 공휴일 불러오기로 그 해 공휴일을 내 TA 전체에 한 번에 넣습니다 (그날 출근시키는 팀장도 있어 하나씩 지울 수 있습니다).
- 실장 로그인 때 안 읽은 쪽지 띄우기 — 실장은 현장에 있어 게시판을 볼 틈이 없습니다. 급여 · 교육 · 배분처럼 놓치면 손해가 나는 것이 쪽지로 가므로 들어올 때 한 번 보여 줍니다. 기본은 켬입니다 — 끄는 것이 고르는 일이지, 켜는 것이 고르는 일이 아닙니다.
누가 관할하나
- TA 를 소유한 사람입니다. 팀도 역할도 아닌 소유로 잽니다 — 이 일에서 실장을 고용하고 급여를 주는 사람은 그 팀장입니다. 팀관리자라도 남의 TA 에는 아무 권한이 없습니다.
- 실장은 제 기록을 못 고칩니다. 정정은 소유자가 까닭을 적어 하고 원래 값은 그대로 남습니다. 못 찍은 날은 손으로 넣되 그것도 까닭이 남습니다.
- 급여 = 급여 시간 × 시급. 사무실 밖으로 찍힌 날은 확인한 것만 듭니다.
설비예약
회의실처럼 여러 팀이 나눠 쓰는 것을 겹치지 않게.
- 회사 전체가 한 칸 — 이 시스템에서 거의 유일하게 팀 밖을 보는 자료입니다. 겹치지 않으려면 다른 팀 예약이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 보이는 것은 언제 · 어느 방 · 누가(이름·팀) 까지. 목적은 적고 싶은 사람만 적습니다.
- 정례회의는 반복으로 — 매주 · 격주 · 매월 같은 요일(둘째 화요일 같은). 「연간」 은 그 방식으로 한 해입니다 — 매주면 52번, 격주면 26번, 매월이면 12번.
- 겹치면 그 자리에서 막습니다 — 저장한 뒤에 알게 되는 일이 없습니다.
5문자·메일 지원
문자
알리고 계정으로 또는 휴대폰과 연결해서. 계정이 없는 팀원에게 빌려줄 수 있습니다.
메일
내 주소로 나가고 답장도 내게 옵니다. 알림 주소로 나가 답장이 사라지는 일이 없습니다.
양식
{회사명} {대표자} 같은 자리표가 저절로 채워집니다.
- 게시판 — 공지 · 자료 · 구분별 글. 모임을 만들어 그 사람들만 보는 글도 둡니다.
- 메일 문의함 — 사람마다 받는 주소가 생기고, 그 주소로 온 편지가 시스템 안에 쌓입니다. 메일 계정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알림 — 쪽지 · 메일 · 문자 · 휴대폰 푸시. 무엇을 어디로 받을지 직접 정합니다.
교육·세미나 관리
교육을 기획하고 · 부르고 · 출석을 받고 · 이력으로 남깁니다. 신입교육처럼 한 주 내내 돌아가는 기간교육까지 한자리에서.
단일교육과 기간교육
- 1회성 강의 — 날짜 하나, 세션 하나. 저장 한 번으로 끝납니다.
- 반복 강의 — 매일 · 매주 · 매월 · N주마다. 회차가 자동으로 깔립니다.
- 기간교육 — 「10/05 ~ 10/09 평일」 처럼 기간을 주면 날짜가 열로 선 시간표가 만들어지고, 날마다 세션을 넣습니다(09:00 80분 / 10:30 80분 …). 「첫째날 그대로」 로 나머지 날을 복사합니다. 세션 번호는 일별(1·2·3교시) 이나 기간 통번호(1~N교시) 중에 고릅니다.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지난 기수를 통째로 복사하고 날짜만 옮깁니다. 설정·대상·세션 구성은 그대로, 참석자와 출석은 안 따라옵니다.
시간표와 강의 목록
- 세션 하나를 누르면 강의 제목 · 강사 · 장소 · 정원 · 내용 · 교재 파일 · 교재 링크 · 출석 QR 이 한 창에 열립니다.
- 강의 목록 — 강의를 한 번 만들어 두고 돌려 씁니다. 제목 · 강사 · 강사 계정 · 내용 · 교재 파일 · 교재 링크. 세션에서 제목을 고르면 나머지가 따라 채워집니다. 새 제목으로 저장하면 강의 목록에도 생깁니다.
- 강사가 제 강의를 고칩니다 — 강사 계정을 이어 두면 그 사람이 사내교육 › 「내 강의」 에서 내용과 교재를 스스로 손봅니다.
- 세션 공통값 — 장소 · 강사 · 정원 · 필수 여부 · 기초 교재 · 기초 내용을 한 번 적으면 모든 세션의 기본값이 됩니다. 한 세션만 다르면 그 창에서 덮어씁니다.
- 인쇄용 시간표와 회사 엑셀 양식 — 쓰던 양식을 올려 두면 그 꼴로 채워 내려받습니다.
대상 고르기 — 안쪽 사람과 바깥 사람
- 그룹 — 「회사 전체 › 팀장」 · 「관리팀 › 전체」 처럼 범위 × 역할로 여러 줄.
- 개인 — 팀을 고르고 그 팀원에서. 회사가 커져도 찾을 수 있습니다.
- 외부인원 — 신입처럼 계정이 없는 사람을 이름 · 전화 · 소속 · 매니저 · 초청자 · 메모로 넣습니다. 엑셀로 한꺼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이름·전화·소속·메모·매니저·초청자). 소속을 고르면 그 팀의 팀관리자가 매니저로 자동으로 붙습니다.
- 안쪽 대상이 하나도 없어도 됩니다 — 외부인만 부르는 교육이 성립합니다.
부르기 — 쪽지와 문자
- 실행(공개)을 누르면 공지가 서고, 안쪽 대상에게 쪽지가 갑니다.
- 외부인에게는 개인 링크를 문자로 보냅니다. 계정이 없어도 그 링크를 한 번 열면 폰이 그 사람을 기억합니다.
- 「나중에」 를 고르면 문자를 보류했다가 [문자 다시] 에서 보냅니다. 그동안 외부인을 더 넣어도 자동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같은 사람에게 두 번 보내지 않습니다. 실행 뒤에 더 넣은 사람에게는 그 사람에게만 갑니다.
- 교육 전날 알림이 한 번 더 갑니다.
출석 — QR · 출석표 · 폰
- 세션마다 출석 QR 이 있습니다. 문 앞에 띄워 두면 참석자 폰이 각자 찍습니다 — 50명이 한 줄로 서지 않습니다.
- 출결 화면(패드) — 태블릿을 세워 두면 그 화면에 같은 QR 이 뜹니다.
- 출석표 출력 · 명찰 출력 · 출석표 CSV — 종이로 받아야 하는 자리도 그대로 됩니다.
- 인정 조건을 정합니다 — 시작 몇 분 전부터 받을지, 시작 뒤 몇 분까지 정시로 볼지, 몇 분까지 지각으로 받을지.
- 수동 출석 — 출석표의 칸을 눌러 관리팀이 직접 넣고 지웁니다.
- 못 갑니다 — 참석자가 미리 알릴 수 있어, 당일에 비는 자리를 압니다.
이력과 재교육
- 사람별 교육이력 — 팀을 고르고 팀원에서 찾거나 이름으로 바로. 들은 것 · 빠진 것 · 지각 · 미리 알린 것이 한 화면에.
- 외부참석자도 이력이 남습니다 — 계정이 없어 교육마다 줄이 따로 생기지만 이름과 전화로 묶어 한 사람으로 보여 줍니다.
- 재교육자 등록 — 어떤 세션의 불출석자를 다음 기수의 그 세션만 듣는 참석자로 넣습니다. 그 사람은 그 세션에서만 출석이 되고, 명단 · 출석표 · 패드에도 그 세션에만 나옵니다.
- 지난 기수 불출석자 불러오기 — 세션 창에서 한 번에 불러옵니다.
- 필수 교육 미이수자 — 안 들은 사람을 모아 봅니다. 불참 규정 — 무단 불참이 쌓이면 신청을 제한합니다.
- 교육이력 연동 — 계정 없이 들었던 신입이 정식 입사해 계정이 생기면, 이름 · 소속 · 전화로 대조해 그때 들은 교육을 그 계정에 잇습니다.
끝난 뒤 — 소감문
- 마지막 세션이 끝나면 소감 작성 중 으로 넘어갑니다. 만족도를 켠 세션은 그 기간 동안 참석자가 소감을 적습니다.
- 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진행완료 로 넘어가고, 진행완료 탭에 교육 항목별로 쌓입니다 — 신입교육 · 팀장교육 · 매니저교육처럼.
- 이벤트가 지금 어느 단계인지는 늘 한 낱말로 보입니다 — 기획 중 · 신청 받는 중 · 교육 중 · 소감 작성 중 · 끝남.
7개인별 홈페이지
사람마다 로그인 없이 열리는 소개 한 장이 생깁니다. 주소만 알려 주면 됩니다.
- 샘플에서 골라 시작 → 제목 · 소개 · 연락처 · 배경색을 내 것으로.
- 조각을 쌓습니다 — 글 · 자료실 · 소식 · 문의받기 · 상담신청.
- 상담신청으로 들어온 건은 유입 접수함에 쌓이고, 한 번 눌러 기업으로 등록합니다 — 손으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 광고 주소 뒤에
?src=이름을 붙이면 어느 광고에서 왔는지 함께 들어옵니다. - 실장마다 다른 주소를 줄 수 있어, 그 주소로 들어온 건은 그 실장의 실적이 됩니다.
8보안·암호키 적용
- 팀 암호화 — 기업정보를 팀 전용 열쇠로 잠급니다. 열쇠는 각자의 로그인 비밀번호로 다시 잠기고, 시스템 관리자도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
- 복구 코드 — 발급해 드리고, 잃으면 되살릴 수 없다는 것까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2단계 인증 · 사무실 IP 제한.
- 감사 기록 — 누가 무엇을 했는지 남습니다.
- 공개 입구 보호 — 바깥에 열린 폼은 덫 칸 · 서명 · 두드림 막기로 지킵니다.
9역할별 권한 관리
- 계정관리 · 팀 관리 · 역할별 권한 — 역할만 정하면 그 사람에게 맞는 화면이 섭니다.
- 역할 명칭 — 「팀장」 같은 이름을 우리 회사 말로 바꿔 씁니다.
- 기업정보 기본배치 — 어떤 칸을 어떤 차례로 보일지 회사가 정합니다.
- 요금 · 청구서 · 입금 확인 · 쿠폰.
- 서버 업데이트 — 화면에서 단추 한 번으로 새 판을 적용하고,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10모바일 화면 지원
설치 없이 웹으로 열립니다. 현장에서 바로 쓰는 것만 담았습니다.
기업정보 · 기업 상세 · 할일보기 · 진행관리 · 배분 · 공유 · 문자 보내기 · 게시판 · 직근 보고 · 출퇴근 · 사내교육 · 설비예약 · 유입 접수함 · 명함 찍기 · 푸시 알림.





다양한 옵션 제공
쓰는 방식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고쳐 쓸 수 있게 열어 두었습니다 — 옵션설정 한 자리에서 스무 가지 넘게 정합니다.
내 설정 관리
- 목록에 어떤 칸을 어떤 차례로 볼지, 한 쪽에 몇 줄을 볼지 — 사람마다 따로.
- 팀이 정한 기본값이 있고, 내가 덮어쓸 수 있습니다. 되돌리기도 한 번입니다.
역할별 기능권한
- 그룹으로 정하고 팀원을 배치합니다. 모든 팀원은 어느 한 그룹에 속합니다 — 예외가 필요하면 그룹을 새로 만들어 옮깁니다.
- 이것은 권한이고, 역할별 메뉴사용은 노출입니다. 둘은 다릅니다 — 감춘 탭의 기능도 다른 화면에서는 그대로 돕니다.
문자 관리
- 두 길이 있습니다 — 알리고(서버가 보냄 · 한 번에 1000명 · 결과가 남음 · 건당 비용)와 휴대폰과 연결(내 PC에서 앱으로 · 한 번에 1명 · 계정 없이 언제나 · 이 시스템 비용 없음).
- 내 계정 빌려주기 — 계정이 없는 TA·팀장에게 내 알리고 계정을 빌려줍니다. 비용은 빌려준 사람에게 청구됩니다 — 그 말을 화면이 먼저 합니다.
- 저장된 API 키는 다시 보여 주지 않습니다.
메일 설정
- 사람마다 받는 주소가 생기고, 답장도 내게 옵니다 — 알림 주소로 나가 답장이 사라지는 일이 없습니다.
- 메일 계정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AI 연동 관리
- 어느 AI 를 쓸지, 열쇠를 어떻게 둘지. 연결 시험으로 먼저 확인하고 씁니다.
- 신청서를 채울 때 쓰는 프롬프트도 회사가 고칩니다 — 공통으로 되돌리기도 한 번입니다.
팀양식 관리
- 여신신청서 · 기업정보 · 문자발송 · 메일발송 양식을 회사 것으로.
{회사명}{대표자}같은 자리표가 저절로 채워집니다. - 쓰던 엑셀 양식을 올려 두면 그 꼴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DB 공유·배분·판매
- 자동공유 · 자동배분 — 조건을 적어 두면 들어오는 순간 저절로 나뉩니다.
- DB 판매 — 자료를 값을 받고 넘기고, 정산과 무르기까지 그 자리에서.
11요금 등급별 기능
쓰는 사람마다 등급을 따로 둡니다. 기본 업무는 모든 등급에서 그대로 돌아가고, 바깥에서 받고 · 내보내고 · 자동으로 돌리는 것이 등급에 따라 열립니다.
| 기능 | basic | standard | pro |
|---|---|---|---|
| 기본 업무 | |||
| 기업정보 등록 · 목록 · 검색 | ○ | ○ | ○ |
| 기업 일괄 등록(엑셀) | ○ | ○ | ○ |
| 명함 찍어 채우기 | ○ | ○ | ○ |
| 고객 서류 받기(링크) | ○ | ○ | ○ |
| 보관 · 복구 · 영구 삭제 | ○ | ○ | ○ |
| 할일보기 · 스케줄 · 경과기록 | ○ | ○ | ○ |
| 배분 받기 | ○ | ○ | ○ |
| 공유 주고받기 | ○ | ○ | ○ |
| 여신 진행관리 | ○ | ○ | ○ |
| 청약 작업 | ○ | ○ | ○ |
| 게시판 · 쪽지 · 모임 | ○ | ○ | ○ |
| 사내교육 · 교육관리 | ○ | ○ | ○ |
| 출퇴근 · 직근 보고 · 설비예약 | ○ | ○ | ○ |
| 개인 홈페이지 | ○ | ○ | ○ |
| 휴대폰 화면 · 푸시 알림 | ○ | ○ | ○ |
| 팀 암호화 · 2단계 인증 | ○ | ○ | ○ |
| 바깥에서 받기 | |||
| 개인 홈페이지 상담신청 | × | ○ | ○ |
| 유입 접수함 · 실장별 주소 | × | ○ | ○ |
| 메일 문의함(ask-○○@) | × | ○ | ○ |
| 내보내기 | |||
| 문자 관리(알리고 계정 등록) | × | ○ | ○ |
| 알리고 문자 발송 · 계정 공유 | × | ○ | ○ |
| 내 메일 주소로 발송 | × | ○ | ○ |
| 휴대폰과 연결해 문자 | ○ | ○ | ○ |
| 조직 운영 | |||
| TA관리(실장 근무·시급·신상) | × | ○ | ○ |
| 배분 올리기 | × | × | ○ |
| 자동배분 | × | × | ○ |
| 자동공유 | × | × | ○ |
| DB 판매 | × | × | ○ |
| AI | |||
| AI 연동 관리(우리 팀 열쇠) | × | × | ○ |
| AI 컨설팅 대화 · 팀 지식 | × | × | ○ |
실장(TA)도 자기 등급을 가집니다. 팀관리자가 역할군별로 어디까지 쓸지 정하고(지불선),
본인이 더 필요하면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유입 접수함만은 예외로 소유 팀장의 등급도 함께 봅니다 —
홈페이지는 팀장 것 하나이고 실장은 그 주소를 나눠 쓰기 때문입니다.
12화면별 도움말
- 화면마다 ? 를 누르면 그 화면의 설명서가 바로 열립니다 — 147건.
- 늘 같은 차례입니다 — 이 기능은 / 화면 구성 / 순서대로 하는 법 / 주의할 점.
- 지난 판도 남아 있어 「전에는 이랬는데」 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보시면 압니다
설명보다 화면이 빠릅니다. 3일 동안 직접 써 보시고 정하십시오.
데모 요청하기 휴대폰 번호만 적어 주시면 접속 주소를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체험이 끝나면 지웁니다.